홈 한경BUSINESS 李대통령 “주식 양도세 기준, 굳이 고집할 필요 있을까 생각”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9117133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9.11 10:36 수정2025.09.11 10:49 강홍민 기자 대통령실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에 대해 "대주주 기준을 굳이 50억에서 10억으로 반드시 내려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이날 이 대통령은 "야당에서도, 여당에서도 그냥 놔두자는 의견들이 있었다"며 "국회의 논의에 맡길 생각"이라고 답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승부수 던진 개미들...7조 '뭉칫돈' 와르르 1인당 20만원 지급...민생지원금 푼다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의 숨은 조력자 "유조선 폭발"...호르무즈 '충격' 1로 서기 外[이주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