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李대통령 “여·야 ‘잘하기 경쟁’했으면 바람···현실은 그 반대”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9117334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9.11 11:22 수정2025.09.11 11:36 강홍민 기자 대통령실사진기자단李대통령 “여·야 ‘잘하기 경쟁’했으면 바람···현실은 그 반대”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주주 지지'도 뚫지 못한 금감원 문턱…에코프로비엠 1.2조 유증 '제동' [속보]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올해보다 3.7% 인상 SK하이닉스와 달라…삼성전자, 美 ADR 상장설 "검토한 적 없어" "공채만 기다리다간 늦는다"… 정규직 채용공고 64% 급감 디아트, 국산 AI 스마트안경 'AINOON' 유통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