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2019년부터 7년 연속으로 이어진 것으로, ㈜이투어리즘의 글로벌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93년에 설립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여행·관광·호텔 산업 전반의 우수성을 기리는 세계적인 시상식으로, ‘관광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투어리즘은 방한 외국인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투어리즘은 현재 전 세계 70개국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투어, 기업회의, 팀빌딩, MICE, 지역 관광 마케팅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인바운드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혁신을 추진 중이다. 또한 MICE와 VIP 행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투어리즘 이희 대표는 “7년 연속 수상은 고객과 파트너사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으로서 글로벌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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