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의 영향으로 10월 16일부터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단지는 분양권 전매제한 3년, 중도금대출 40%가 적용된다. 여기에 잔금대출 전환 시 대출 한도가 15억원 이하는 6억원, 15억원 초과~25억 원 이하는 4억원, 25억원 초과는 2억원으로 제한된다.
반면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의 경우 분양권 전매제한은 기존과 동일하게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며, 분양권 기 소유자(당첨자 및 분양권 매수자)는 1회에 한해 전매가 가능하다. 집단대출, 중도금대출, 잔금대출도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에 입주자 모집공고가 승인됨에 따라 기존 규정이 그대로 적용돼 대출 여건 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갖춰 실수요자들에겐 내 집 마련 입성에 제격인 ‘막차 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서울 동북권에서도 교통, 생활, 개발 요소를 모두 갖춘 핵심 입지에 속한 장점도 한몫을 한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철 7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GTX-B노선(예정)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상봉역, 망우역이 도보 거리에 있는 입지에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까지 맞물리며 향후 가치 상승 잠재력이 높게 점쳐진다. 여기에 ‘아이파크’라는 브랜드 프리미엄이 더해져,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내 집’에 대한 만족감과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를 동시에 충족시킨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파트와 함께 분양 중인 오피스텔을 살펴보는 것도 좋다. 오피스텔은 LTV 70% 종전 규제를 적용받고 현관 중문, 전실 시스템 에어컨, 하이브리드 쿡탑,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옵션도 무상이다. 계약금 5% 조건에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원(동일로지하차도사거리)에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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