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안전한 생수 “아임에코(i’m eco)”
‘가을 캠핑 수분 필수템’ 간편한 용량 330mL 수요 확대
최근에는 복잡한 장비나 긴 이동 없이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캠핑 형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차량을 이용한 ‘차박’이나 도심 근교에서 가볍게 떠나는 ‘캠크닉’처럼, 일상 속에서 손쉽게 즐기는 캠핑 문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생수 브랜드 아임에코(i’m eco)의 ‘가벼운샘’ 라인 중 330mL 소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330mL 크기는 이동이 잦은 캠핑이나 하이킹, 피크닉 등 야외활동에 적합한 사이즈로 꼽힌다. 가방이나 차량 컵홀더에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제품력 또한 입증받았다. 올해 열린 ‘물·정수기 물맛 품평회’, ‘국제 식음료 품평회’, ‘몽드 셀렉션’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국내외로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임에코 관계자는 "가을철 캠핑이나 야외활동에서는 간편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며 "환경을 생각한 가벼운 용기와 안심할 수 있는 품질의 가벼운샘이 캠핑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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