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국내 50개 초청 중소기업과 베트남 현지 기업들의 비즈니스 연결을 위한 상담회를 개최해 현지 기업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특히 한국과 베트남 기업 간 협력을 위한 현지 진출 파트너쉽, 베트남 시장 총판 계약, 공동투자 등 다양한 형태의 협의가 이뤄졌다.
체크가드㈜와 MOU를 체결한 기업 중 하나인 'BACHLIEN JOINT STOCK COMPANY'는 20년 이상 업력을 가진 솔루션형 MRO공급사다. LG 디스플레이 및 캐논, 파나소닉 등의 베트남 현지 파트너로서 산업자동화, 센서 및 제어기기, 동력기계, 유지보수 물자, 기술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크가드㈜와 베트남 총판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편, 체크가드㈜는 초음파, 열화상, 자외선 진단을 한 번에 진행하는 'UD1000 스마트 이미저' 장비를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을 즉시 진단하는 최첨단 기술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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