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표고는 1976년 설립되어 반세기 가까이 국내 버섯 산업을 선도해온 버섯 전문 유통 기업이다. 정기적인 시료 검사와 국제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22000) 인증을 통해 위생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올어바웃머쉬룸(All About Mushroom)’, ‘숲속愛’, ‘노불림’ 등 다양한 자체 브랜드를 통해 품질 높은 버섯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엄선된 국내산 버섯은 물론 자연산 버섯까지 폭넓게 취급해 소비자들에게 풍부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명절 시즌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버섯 선물세트는 고품질 원재료와 세련된 구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영진표고 진문권 대표는 “소비자가 버섯을 단순한 식재료가 아닌 건강식품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는 버섯차, 버섯분말, 버섯쌀 등 기존 라인업을 넘어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소비자와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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