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는 피부관리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브랜드로 시작해, 현재는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전 라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홈 에스테틱(Home Aesthetic)’ 트렌드를 선도하며, 전문 케어급 제품을 일상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 FAU는 국내에서 축적한 더마테크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43개국 이상으로 수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기술력을 알리고 있다.
특히 올해 출시된 3세대 비비는 수분·커버·지속력의 균형을 완성해 피부 본연의 빛을 살리는 광채 메이크업을 구현한 제품이다. FAU만의 피부과학 기술이 집약된 내장 퍼프형 디자인으로 위생적이면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8시간 이상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해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무너짐 없는 피부 표현을 완성해준다.
FAU(파우) 관계자는 “앞으로도 FAU는 기술력과 감성을 결합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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