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품질만족도 1위] 공교육 최초 AI 기반 수학 학습 서비스, 똑똑!수학탐험대
똑똑!수학탐험대가 ‘2025 한국품질만족도 1위’에서 교육(초등 수학) 부문을 수상했다.

똑똑!수학탐험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운영하는 초등 수학 수업 지원 서비스로, 공교육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활동을 분석, 수준별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똑똑!수학탐험대는 대한민국 초등 수학 교육과정에 기반해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위계 분석을 통해 교과 내용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설계돼 있으며, 현재 전국 초등학교와 기초학력 보완 및 보완 교육이 필요한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등 약 6,900개교가 활용하고 있다.

해당 교육 서비스는 체험 중심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학습 결과에 대한 개인별 맞춤 처방을 위해 각종 디지털 교구에 ‘게이미피케이션’ 요소(Gamification, 게임이 아닌 분야의 문제 해결에 게임의 재미 요소와 보상 구조를 적용해 참여자의 관심을 유발하고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를 결합해 자연스럽게 수학의 단계적 성장을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모든 학습 활동은 학교와 가정을 연계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연속된 학습 환경을 보장한다. 이외에도 KOLAS(한국인정기구) 등 공인 시험기관으로부터 품질 검증을 통해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은 “앞으로도 ‘똑똑!수학탐험대’를 통해 공교육에서 AI 활용 교육의 성과를 창출해 미래 교육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