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노빌레는 1988년부터 시작된 국내 가구 브랜드의 전통을 기반으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결합한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다. ‘노빌레(고귀함)’라는 이름처럼, 단순한 가구를 넘어 공간에 품격과 예술적 감성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메종노빌레의 대표 제품인 플레어(FLAIR) 시리즈는 유럽 프리미엄 패브릭 브랜드 가브리엘(Gabriel) 원단과 OEKO-TEX 인증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디자인과 내구성, 안전성을 모두 갖췄다. 또한 자체 공정의 까다로운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메종노빌레는 ‘아트 리빙(Art Living)’을 브랜드 철학으로, 가구와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예술가와의 협업을 지속해왔다. 최근에는 김은혜 작가와 함께한 ‘감정의 집’ 컬렉션을 통해 리빙 공간에 예술적 스토리를 더하며 주목받고 있다.
메종노빌레 관계자는 “메종노빌레는 단순히 가구를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삶의 품격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품질과 감성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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