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러닝교육원은 고용노동부에서 정식으로 인정받은 위탁기관이다. 온라인 교육에 대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희롱 예방 교육 지정기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지정기관 등의 법정 의무교육 자격을 취득한 이러닝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법정 의무교육은 성희롱 예방 교육,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개인정보보호법 교육, 퇴직연금 교육 등 전 직원이 연 1회 이상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며, 미이수 시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5억 원까지 과태료 및 과징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방지 교육, 청탁금지 교육,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등을 필수로 수료해야 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이러닝교육원은 정부에서 추구하는 법정 의무교육 외에도 직무 능력 향상 교육, 국민내일배움카드 과정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PC와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며, 원격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이러닝교육원 조기석 대표는 “다양한 업종의 니즈에 맞춰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별해 제공하고, 온라인 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와 높은 품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