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프는 ‘하나부터 열하나까지 리얼케어 생활가전’라는 슬로건 아래 2024년 론칭한 브랜드로, 위생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가습기 라인업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들의 신뢰를 빠르게 얻고 있다.
특히, 2025년 새롭게 선보인 이지핸들(MAX·PRO·AIR) 3종은 한국인의 주거 환경과 사용 습관을 반영해 설계된 라인업이다. 가열 복합식 모델(MAX·PRO)은 가열 살균과UV-C 이중 살균을 통해99.9% 살균 인증을 획득, 100℃로 끓이지 않아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초음파식 모델(AIR)은 UV-C 살균과 자동 건조(애프터 블로우) 기능을 탑재해, 컴팩트한 크기에서도 깨끗한 가습 환경을 구현하며1인 가구와 소형 공간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케리프 관계자는 “위생, 편의, 디자인 세 가지 밸런스를 가장 이상적으로 담은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세균 걱정 없는 위생적 가습과 관리가 쉬운 설계를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