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더앤은 성범죄, 마약, 교통사고, 스토킹, 군형사 등 다양한 분야의 형사사건과 이혼소송을 비롯한 가사사건 및 학교폭력 사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해당 로펌은 경찰대, 판사, 대형 로펌 출신의 변호사로 구성돼 있는 만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형사나 가사 사건뿐 아니라 깊이 있는 특수한 사건들까지도 전문적인 지식과 변론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 있다.
또한 독자적인 법률자문 시스템을 바탕으로 형사, 가사, 학교폭력 등 다양한 사건에서 의뢰인에게 1대1 맞춤 대응 방안을 제시하면서 2000여 건 이상의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법무법인 더앤 이현중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의 만족도를 최고의 가치로 삼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의뢰인을 전문적으로 조력할 수 있는 법무법인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