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 등 기업인 7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선 이 대통령이 한미 협상 세부내용을 설명하고 관련한 기업인들의 의견을 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현 정부가 주력하고 있는 각종 현안과 관련해 기업들의 투자, 고용창출 등도 논의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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