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투시도
금성백조,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투시도
전국적으로 새 아파트의 분양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10월 처음으로 2천만 원을 넘어섰다. 전월 대비 2.47%, 작년 동월 대비 5.09% 오른 수치다. 수도권 평균 역시 ㎡당 914만3천 원으로 전월 대비 4.89%, 작년 동월 대비 3.80%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가격 상승뿐 아니라 공급 지연이 겹치며, 새 아파트 가치도 커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수도권에서는 주로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조성을 통해 공급이 이루어지는데, 정비사업은 수년에서 수십 년이 소요될 뿐 아니라, 최근 공사비와 인건비 급등, 공사 중단 여파 등을 고려하면 그 기간은 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역설적으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되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단지가 바로 12월 분양을 예고한 금성백조의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인 이천중리택지지구에 조성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된다.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2026년 입주가 예정돼 있다.

또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이천시는 10.15 부동산 대책 ‘비규제 지역’이다.

이에 더해, 입지부터 상품 설계까지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요소들을 두루 갖췄다. 금성백조가 이천 중리택지지구 B-3블록에 선보이는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0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탄탄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단지는 경강선 이천역이 불과 약 1km 거리에 있어, 경강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인 판교역은 물론 환승을 통해 강남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특히 이천역에는 향후 GTX-D(예정) 및 반도체선(계획)까지 확충될 예정이다. 도보 거리에는 광역 버스가 다니는 정류장도 있어 강남(3401번), 잠실(G2100번) 방면 버스 이용까지 쉽다.

SK하이닉스, OB맥주, 하이트진로, 샘표식품 등 주요 대기업 생산시설로의 편리한 출퇴근 여건은 물론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예정),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예정) 등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과의 연계성도 높다.

단지 주변에는 이천시청, 이천경찰서, 이천세무서 등 행정타운이 형성돼 있고 중리택지지구 내 상업시설, 대형마트, 관고전통시장, CGV,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중리초등학교(2026년 3월 개교 예정)가 조성될 예정이며 이천중, 이천제일고와 더불어 반도체 특화 교육 중심의 이천과학고등학교(2030년 3월 개교 예정) 등 학군도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12월 본격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이마트 이천점 옆(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