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바오밥 베이비는 영양이 풍부한 뉴질랜드 초유와 생명력의 상징인 바오밥나무의 건강함을 담은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 건강은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피부 본연의 건강을 지키는 자연 유래 성분을 중심으로 개발됐다. 뉴질랜드 초유와 바오밥나무 두 원료는 민감한 아기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동시에 선사해 부모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아기의 피부를 안전하게 케어하기 위해 밀크바오밥은 기업부설연구소 내 브랜드 전담연구소를 신설하여 365일 제품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평균 85회의 테스트와 6.2개월간의 검증을 거친 제품만 ‘밀크바오밥’이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렇게 출시한 제품 라인은 ▲신생아를 위한 순한 첫 스킨케어 ‘NEWBORN BABY LINE’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한 자연유래 성분의 ‘BABY LINE’ ▲우리아이 평생 피부 솔루션 ‘BABY&KIDS LINE’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FAMILY LINE’ 등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 중이다.
최근에는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탁월한 보습력을 갖춘 베이비 크림·오일·딥 케어 크림 3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밀크바오밥 베이비 관계자는 “아기의 첫 피부에 닿는 제품인 만큼, 성분과 안전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깨끗하고 건강한 스킨케어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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