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6개월 성과 간담회'에서 "다양한 방향을 구상해 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위 실장은 "대외적인 여건에서는 여러 성취가 많은데 남북관계 차원에서는 상대적으로 성취가 많지 않다"며 "그래서 지금까지의 결과를 가지고 내년에는 남북관계 쪽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