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 2 어울림센터 미디어전시관 조성사업’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추진한 프로젝트로, 주민들을 위한 문화·전시·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시설 ‘목감2 어울림센터’ 내에 미디어 기반 전시 공간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전시관에 적용된 ET-FMP50 미디어서버는 파나소닉이 선보이는 새로운 하드웨어기반의 미디어서버로, 오작동 없이 안전한 전시관 운영을 가능하게 하고 높은 수준의 영상을 출력하여 관람객들이 더욱 몰입감 있는 환경에서 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파나소닉 프로젝터의 김동현 지사장은 “목감 2 어울림센터는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인 만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미디어 환경 구축이 중요 했다”면서, “이번 납품을 통해 파나소닉의 기술력이 지역 문화 플랫폼 확장에 기여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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