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매트는 우리나라 고유문화인 온돌시스템을 매트에 적용해 소비자들의 따뜻하고 편안한 수면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자체 방송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일월매트의 꾸준한 인기비결은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는 점이다. 충북 음성군 소재 약 1만 7천 평의 공장에서 하루 최대 8천여 개의 매트를 생산할 수 있어, 대규모의 자체 생산 및 유통 인프라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주)일월지엠엘을 인수하면서 미국 오리건주에 신규공장설립 및 베트남 현지 공장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해외시장 진출 인프라를 형성해가고 있으며,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월매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품질개선과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우리 민족 고유의 우수한 온돌문화를 전파하고 인정받기 위해 정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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