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파스텔의 모기업 ㈜파스텔은 예비맘, 신생아, 주니어, 리마인드 웨딩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Zero to Hundred’ 전략을 바탕으로 베이비파스텔, 달빛레코드, 모먼트캡슐, 눈부신일상 등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창립 24년째인 베이비파스텔은 전국 26개 지점을 운영하며, 중국에도 17개 지사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24년 론칭한 신규 브랜드 ‘눈부신 일상’은 이천·강남·청주점에 이어 지난해 목동점까지 문을 열었다.
(주)파스텔은 국내 사진촬영 업계에서 유일하게 외부감사 대상에 포함된 기업으로, 재무 투명성과 운영 안정성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누적 촬영 고객 규모도 업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국 단위의 서비스 표준화와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베이비파스텔 관계자는 “매년 수만 명의 고객이 베이비파스텔 상품을 구매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지속적으로 서비스와 운영 체계를 점검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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