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앞줄 왼쪽 두 번째)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7명도 나란히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앞줄 왼쪽 두 번째)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7명도 나란히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처)
특검, 김용현 전 장관에 무기징역 구형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