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습. 사진=한국경제신문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습. 사진=한국경제신문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반등하며 4700을 돌파했다.

14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는 전일 종가 대비 18.61포인트(0.40%) 오른 4711.25를 기록했다.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이 나란히 상승세를 기록하면서다.

같은 시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53% 오른 13만9700원, SK하이닉스는 0.81% 상승한 74만4000원을 달리고 있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