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브리온팀은 올해 정규시즌부터 3년간 ‘한진 브리온’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스폰서십은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LCK 무대에서 한진의 신규 CI(기업 상징)를 알리기 위해 맺어졌다.
‘젊고 혁신적인 글로벌 종합 물류 기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한진은 설명했다.
한진은 또 6개 국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직구 플랫폼 ‘훗타운(HOOTTOWN)’을 통해 해외 팬덤 전용 굿즈를 선보이는 등 팬덤 대상의 물류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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