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이혜훈 청문회' 시작 전부터 여야 공방···"이혜훈, 수사 대상자"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1198480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6.01.19 10:21 수정2026.01.19 10:21 강홍민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연합뉴스)'이혜훈 청문회' 시작 전부터 여야 공방···"이혜훈 수사 대상자"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62만개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회수 가능할까···금감원 점검반 급파 이재명 대통령 '가짜 뉴스' 지적...최태원 "재발 않도록 만전" ‘보유세 인상’의 대가, 서민 월세 폭등으로 이어질까[아기곰의 부동산산책] 외인 6조 VS 개미 9조…국장서 벌어진 '수급 전쟁' "이제 줄 서지 마세요"...침대 누워 '로또 대박'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