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이혜훈 청문회' 시작 전부터 여야 공방···"이혜훈, 수사 대상자"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1198480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6.01.19 10:21 수정2026.01.19 10:21 강홍민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연합뉴스)'이혜훈 청문회' 시작 전부터 여야 공방···"이혜훈 수사 대상자"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네이버·토스 습격에 ‘이름표’ 뺏기는 카드사 [속보] 美 9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7%↑…예상치 소폭 상회 SK, 웨스팅하우스에 조 단위 베팅 검토…美원전 공급망 진입 델家는 왜 최태원 SK㈜ 지분을 샀나…5440억 베팅 속내는 LG 계열사 4곳, LG엔솔 전직 임원 100억대 배임 혐의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