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李대통령, '北에 저자세' 지적에 "그럼 고자세로 북과 한 판 뜨나" 발끈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1213806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6.01.21 12:24 수정2026.01.21 12:24 강홍민 기자 청와대사진기자단李대통령, '北에 저자세' 지적에 "그럼 고자세로 북과 한 판 뜨나" 발끈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보유세 인상’의 대가, 서민 월세 폭등으로 이어질까[아기곰의 부동산산책] 외인 6조 VS 개미 9조…국장서 벌어진 '수급 전쟁' "이제 줄 서지 마세요"...침대 누워 '로또 대박' 꿈꾼다 다시 뜨는 ‘태양광’...한화솔루션, 머스크 한 마디에 ‘불기둥’ 논란 된 '국민 치약' 2080...치약에 사용되면 안 되는 성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