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건강의 ‘식물유래 베르베린’은 인도 매자나무 열매 유래 베르베린을 사용했다. 글로벌 인증을 획득한 안전한 원료로, 국제 품질 기준(GMP)을 준수한 꼼꼼한 제조환경에 국내 HACCP인증 공장에서 생산한다. 100% 식물유래 원료로 할랄, 코셔 인증도 획득했다.
‘식물유래 베르베린’에 원료인 인도 매자나무 열매는 강한 햇빛과 큰 일교차 속 히말라야의 혹독한 환경에서 자라며 더욱 풍성한 영양 성분을 품게 된다. 인도 매자나무 열매에는 미네랄,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등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 성분과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식물 영양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보고돼 있다.
특히 안국건강의 ‘식물유래 베르베린’은 베르베린 HCI 함량 최소 90%의 고함량이 사용됐다. 고함량 베르베린은 동일 섭취량에서도 원료 불순물(식물 잔사)이 적으며, 원료 품질 편차가 줄어들어 안정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베르베린은 다수의 학술연구에서 1회 섭취량 500mg으로 섭취 사례가 보고 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흐름에 더해 안국건강은 목적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2정에 500mg으로 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베르베린은 원료 특성상 쓴맛이 강하거나, 섭취 시 불편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 안국건강은 FOS 코팅으로 편안한 섭취까지 고려했다. 목 넘김이 편안한 정제 사이즈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일반 관리 시 1일 1회, 1회 2정을, 집중 관리 시 1일 2회, 1회 2정을 편한 시간대에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안국건강 공식몰에서 이달 말까지 항산화 이벤트를 통해 ‘식물유래 베르베린’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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