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건강, 고함량 베르베린 ‘식물유래 베르베린’ 출시
안국건강에서 고함량 베르베린, ‘식물유래 베르베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안국건강의 ‘식물유래 베르베린’은 인도 매자나무 열매 유래 베르베린을 사용했다. 글로벌 인증을 획득한 안전한 원료로, 국제 품질 기준(GMP)을 준수한 꼼꼼한 제조환경에 국내 HACCP인증 공장에서 생산한다. 100% 식물유래 원료로 할랄, 코셔 인증도 획득했다.

‘식물유래 베르베린’에 원료인 인도 매자나무 열매는 강한 햇빛과 큰 일교차 속 히말라야의 혹독한 환경에서 자라며 더욱 풍성한 영양 성분을 품게 된다. 인도 매자나무 열매에는 미네랄,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등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 성분과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식물 영양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보고돼 있다.

특히 안국건강의 ‘식물유래 베르베린’은 베르베린 HCI 함량 최소 90%의 고함량이 사용됐다. 고함량 베르베린은 동일 섭취량에서도 원료 불순물(식물 잔사)이 적으며, 원료 품질 편차가 줄어들어 안정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베르베린은 다수의 학술연구에서 1회 섭취량 500mg으로 섭취 사례가 보고 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흐름에 더해 안국건강은 목적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2정에 500mg으로 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베르베린은 원료 특성상 쓴맛이 강하거나, 섭취 시 불편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 안국건강은 FOS 코팅으로 편안한 섭취까지 고려했다. 목 넘김이 편안한 정제 사이즈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일반 관리 시 1일 1회, 1회 2정을, 집중 관리 시 1일 2회, 1회 2정을 편한 시간대에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안국건강 공식몰에서 이달 말까지 항산화 이벤트를 통해 ‘식물유래 베르베린’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