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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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2.21포인트(1.88%) 오른 5,002.14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이로써 한국 증시는 그간 ‘꿈의 지수’로 불렸던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게 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3.21포인트(1.39%) 오른 964.50이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