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2056400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6.02.05 14:37 수정2026.02.05 14:37 강홍민 기자 뉴스1'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아이 안 낳는 한국"...푸틴도 고개 절레절레 [속보]삼성전자 DX 노조, 18일부터 이재용 회장 자택앞 집회 다시 뛰는 ‘재계 거인’...롯데의 변신 기름값 또 내렸다 '16주째 하락'…휘발유 1860원·경유 1845원 숫자의 함정에서 조직을 구하는 법[IGM의 경영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