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GS리테일과 태산주류가 협업하여 일본 니가타현의 사케 명문 제조사인 하쿠류주류에 의뢰하여 개발한 기획상품으로 900ML 팩과 도쿠리 잔세트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이다. 오는 12일부터 GS25 편의점과 GS 더 프레시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간바레 오또상이 국내 소비자를 사로잡은 은은한 단맛의 사케라면 간바레 오까상은 완성도와 지속성을 중시하여 만들어진 프리미엄 사케로 물, 쌀, 주정, 누룩만을 사용해 당류, 색소, 향료 등 그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고 오로지 제조사인 니가타 하쿠류의 양조 기술력으로 완성한 사케다. 따라서 간바레 오까상은 균형잡힌 안정적인 맛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제조사인 니가타 하쿠류주조 양조장 직원들이 데일리 반주로 가장 선호한다. 본품 용량은 간바레 오또상과 동일한 900ML, 도수는 15.5%로 간바레 오까상이 더 높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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