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투시도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투시도
삼환기업이 지난 2월 9일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의 홍보관을 열고 공급을 진행 중이다. 최근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실거주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산업 배후 수요와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한 주거 상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 동구는 대형 산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직주근접 주거 선호가 뚜렷한 곳이다. 기존 주거지와 상업시설, 공공기관 등이 형성돼 있어 생활 편의성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구축돼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따라 출퇴근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도 생활 기반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주거시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의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는 최고 39층, 전용면적 84㎡, 197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오는 5월부터 입주가 가능할 예정이다.

실제 단지는 높은 상품완성도를 갖춰 아파트 수준 이상의 주거 여건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최고 39층 높이로 조성되는 만큼, 대부분의 층에서는 스카이뷰와 파노라마 오션뷰를 누릴 수 있어 조망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현재 공정이 상당 부분 진행돼 준공 시점에는 고객이 직접 현장에서 내외부와 규모감 등을 확인하고 계약 등의 의사결정 하는 것도 가능한 점도 메리트다.

교통 환경도 양호하다. 방어진순환도로와 문현로, 울산대교 등을 통해 울산 주요 권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인근에는 근린공원과 전통시장, 대형 유통시설, 행정기관 등이 위치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 여건 역시 갖춰져 있다. 사업지 주변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가 통학 부담을 덜 수 있는 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산업단지와 인접한 위치 특성상 직장과 주거 간 이동 시간이 짧은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삼환기업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의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