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프스는 ‘덴마크 프리미엄 스탠다드’를 중심으로, 제품 기능을 넘어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특히 지난해 올리브영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118% 증가하는 등 제품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서는 메인 큐레이션 공간 내 덴프스가 소개되며, 유산균 카테고리를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니즈에 맞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는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우먼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다이어트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더마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덴티 등이 있다. 해당 라인업은 장 건강을 기본으로 여성 건강, 체지방 관리, 피부, 구강 건강 등 총 다섯 가지 주요 건강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 아래 CJ올리브영이 키워 온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한 큐레이팅 플랫폼이다. 웰니스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구체화된 카테고리와 상품으로 제안하며 일상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올리브베러가 지향하는 ‘건강한 아름다움’ 가치에 가장 부합하는 유산균 브랜드로서 덴프스가 중심 역할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올리브영과 함께 웰니스 시장 내 프리미엄 유산균 카테고리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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