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5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 위원장이 주가조작 신고포상금 확대 정책을 소개한 글을 인용하며 "위원장님, 잘하셨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또 "가담자인 경우에도 처벌 경감과 포상금 지금도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