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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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이섬유 기반 웰니스 푸드 브랜드 발보아키친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서울 광화문 디타워에 문을 연 웰니스 복합 플랫폼 1호점으로, CJ올리브영이 H&B를 넘어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하는 전략적 거점이다. 단순 H&B 유통을 넘어 500여 개 브랜드, 3,000여 종의 웰니스 상품을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큐레이션하며, 라이프스타일 기반 웰니스 소비를 제안하고 있다.

발보아키친은 ‘맛있는 웰니스’를 브랜드 핵심 가치로 삼고, 고식이섬유·고단백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한 균형 설계를 통해 단순 저칼로리 식품을 넘어 지속 가능한 식생활 루틴을 제안해온 점이 특징이다.

이번 올리브베러 입점에서는 웰니스 스낵 중심 라인업을 선보인다. 입점 품목은 ▲ 발보아 그래놀라 미니 2종(말차·솔티드카라멜) ▲ 발보아 저당 크리스피 그래놀라바 4종(플레인·카라멜·말차·깨크런치) ▲ 발보아 코리안 소스 프로틴 콘칩 2종(양념치킨·김치라면)이다.

그래놀라바는 알룰로스를 활용한 저당 설계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한 기능성표시식품으로, 혈당 상승 부담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콘칩 역시 고식이섬유·고단백 설계를 기반으로 K-소스 플레이버를 접목해 간식과 영양 설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사진=CJ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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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발보아키친은 올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트웰브(TWELVE)’ 전 제품 입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식품관과 H&B 웰니스 플랫폼까지 연속 입점하며 프리미엄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백화점 식품관과 웰니스 플랫폼을 양축으로 확보하며, 고식이섬유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한 ‘루틴 설계형 웰니스 스낵’ 카테고리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