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거문화타운 ‘와이드 테라스&다락’ 설계, 가구당 1.86대 주차로 주목
‘동탄 그웬 160’은 입주민이 체감하는 세대 면적을 극대화한 ‘와이드 테라스 홈(Wide Terrace Home)’으로 설계됐다. 일부 가구에는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광폭 테라스와 다락 설계가 적용됐다.
이밖에 단지는 100% 지하 주차 형태로 꾸며져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주차 공간도 가구당 1.86대로 넉넉하다. 무엇보다 저층·저밀도로 각 동을 배치해 쾌적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안은 물론 단지 바깥에도 동탄 다울공원, 왕배산 체육공원 등이 연결되어 ‘숲세권·공세권’ 생활을 제공한다.
단지 바로 앞에는 현민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한 ‘초품아’이다. 입주민 자녀들은 3월 개교한 바른중학교와 공사 중인 동탄11고교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 그웬 160은 공급 막바지에 다다른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쾌적한 전원생활과 공동주택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희소성 있는 상품”이라며 “넓은 서비스 면적과 여유로운 주차 공간 등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 설계를 적용한 만큼, 동탄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인근 지역 실수요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동탄 그웬 160’ 견본주택은 화성시 동탄구 영천동 863-5번지에 개관할 예정이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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