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DAEHAN)은 2016년에 설립된 주식회사 대한몰의 인터넷 전문 브랜드로, 촬영 조명, 크로마키 배경지, 스탠드, 미니 스튜디오, 감성 촬영 소품 및 보조 장비 등 다양한 촬영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대한은 촬영 전문가뿐만 아니라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촬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한(DAEHAN)은 촬영 장비의 품질을 중시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문가급 촬영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전문가가 아니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다양한 촬영용품들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어 일반 사용자들까지 원하는 장비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또한 직관적이고 사용이 편리한 설계로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장비를 다룰 수 있다.
주식회사 대한몰 김현석 대표는 “앞으로도 혁신적이며 사용이 편리하고, 감성적이며 가성비 높은 다양한 촬영 장비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나만의 촬영’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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