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지오는 2020년 6월 출시된 모노폴라 고주파 방식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로, 시술 후 빠른 회복을 바탕으로 즉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피부 탄력 개선과 리프팅 수요가 확대되는 의료미용 시장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높여가고 있다.
관계자는 “올리지오는 출시 이후 회복 부담을 줄인 시술 경험과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다”며 “이번 4년 연속 수상은 이러한 성과가 소비자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 내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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