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퓨레는 ‘순수에서 시작되는 맑고 깨끗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외형적 가치보다 건강한 성분을 최우선에 두고 제품을 개발해왔다. 특히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미세한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반영한 설계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브랜드 철학을 대표하는 제품인 ‘퓨비아 스팟 리무버(얼룩제거펜)’은 휴대가 간편한 스틱 타입에 롤온(Roll-on) 형태의 토출구를 채택해, 세제를 손에 묻힐 필요가 없는 깔끔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특히 강력한 세척력을 유지하면서도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한 원료만을 고집해, 성분과 실용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탄탄한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아르퓨레 관계자는 “매일의 삶이 더 건강하고 순수해질 수 있도록 정직한 태도로 깊이 고민한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매 순간 접하게 되는 리빙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더 깨끗하고 편안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에도 다양한 생활 필수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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