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문도사 김문정, 전통 민속문화를 계승하는 문화예술인
글문도사 김문정이 31일 공표된 ‘2026 한국브랜드선호도1위’에서 인물(전통문화예술) 부문 1위에 선정됐다.

글문도사 김문정은 우리 민족의 전통 민속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통해 민속문화 계승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는 전통 민속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8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전통민속문화대상을 수상했다. 또 ‘임경업장군 대제보존회 운영위’ 부위원장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민속예술연구원으로부터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한얼문화예술제와 팔도굿경연대회 등 전통 민속문화 행사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상했으며, 한중 양국 불교문화 교류 활동에 공헌한 공로로 육조사 봉행위원회로부터 공덕장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문화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글문도사 김문정은 전통 민속문화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과 교류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