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단지는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 2개 동, 총 197실이다. 전 호실이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내부에는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이 설계됐다.
울산 동구는 대형 산업단지가 밀집해 직주근접 수요가 꾸준히 형성되는 구역으로 기존 주거단지와 상업시설, 공공기관 등이 조성돼 있어 출퇴근 및 거주 편의성을 고려하는 인구의 유입이 이뤄지고 있다.
방어진순환도로와 문현로, 울산대교 등 도로망을 통해 울산 내 다른 권역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단지 주변으로는 근린공원과 전통시장, 대형 유통시설, 행정기관 등의 기반 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주차 공간은 총 234대가 확보돼 세대당 약 1.19대 수준으로 계획됐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위치해 학령기 자녀의 통학이 가능하다. 산업단지가 인접한 특성에 따라 직장과 주거지 간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건축물은 39층 높이로 건립돼 상층부 일부 세대에서 시내 전경과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현재 공정이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로, 수요자가 현장에서 내·외부 구조와 규모를 직접 확인한 뒤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현장에서 실물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주거환경을 파악한 뒤 결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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