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일리는 서울대 연구진이 제품 개발에 참여한 사춘기 피부 특화 홈케어 브랜드로, 2024년 4월 론칭 이후 ‘성장기 맞춤 기초 케어’ 콘셉트를 중심으로 성장하면서 현재 공식몰 회원 약 4만 4천 명, 카카오톡 채널 친구 약 2만 6천 명을 확보했다.
대표 제품인 ‘블랙헤드 슬라임 효소클렌저’는 사춘기 피부를 위한 카올린 성분과 자연 유래 효소인 파파인을 배합한 파우더-투-팩 타입 클렌저로, 블랙헤드와 유분 케어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자극도 0.00의 무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블랙헤드 피지 감소율 48.24%, 모공 속 노폐물 제거율 99.44% 등의 결과를 확인했다.
또한 중성에 가까운 밸런스 포뮬라를 적용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외에도 ▲올인원 밀키 버블 토너 ▲블랙헤드 끈적임 없는 수면팩(로션) ▲유자식초 산뜻샴푸 등 사춘기 피부에 최적화된, 8세 이상의 성장기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노일리 관계자는 “성장기 기초 케어를 위한 전문 홈케어 브랜드로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객 경험을 반영한 연구·개발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기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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