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네스트는 호주 본사를 기반으로 30년 이상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여온 브랜드로, 프로폴리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왔다. 캡슐형, 액상형, 스프레이, 캔디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구성을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면역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 연령층에서 꾸준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마더네스트 전속 모델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ITTF 국제대회에서 한국 여자 탁구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업계에서는 선수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제품 콘셉트와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마더네스트 관계자는 “장기간 이어진 수상은 고객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호주의 청정 원료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국내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