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크로는 지난 22일,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대천3동봉사회관을 찾아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수도권에 집중됐던 기업의 나눔 활동이 지역 사회 깊숙한 곳까지 닿았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주)바크로는 최근 제60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투명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장경선 대한적십자사 대천3동봉사회장은 "(주)바크로의 '아름다운 동행' 덕분에 대한적십자사의 봉사 활동과 구호 사업에 큰 원동력을 얻게 되었다"며,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주)바크로의 김종호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대한적십자사의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 및 홍보 활동에 자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사회의 안전과 번영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과 뜻깊은 발걸음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바크로는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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