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밤 12시 기준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는 152만6513명으로 파악됐다. 1차 지급 대상자 322만7785명의 47.3% 수준이다.
이들에게는 모두 8697억원의 고유가 지원금이 지급됐다.
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청 기간은 5월 8일까지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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