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천을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코스피가 7천을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코스피가 6일 급등 출발해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25포인트(4.49%) 오른 7,248.24다.
지수는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오른 7,093.01로 출발했다.

현재 9시 26분께 7,318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월 25일 역대 처음 6천선을 뚫은 지 2개월여 만에 코스피 사상 첫 7천선을 넘어섰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