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회째를 맞은 사이클링 포 리사이클링은 탄소 배출이 없는 이동 수단인 자전거를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테트라팩 코리아의 지속가능성 철학을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해 기획된 사내 행사다.
테트라팩 코리아는 지역 사회에 테트라팩 멸균팩 제품을 전달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 및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닐스 호우가드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테트라팩은 소중한 것을 지킨다는 기업 비전 아래 앞으로도 멸균팩 재활용 인프라 확대 등 자원순환 체계 확립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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