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관련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국세청 신고센터에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해당 기사에는 국세청 신고 센터 출범 이후 5개월간 780건의 탈세 의혹 제보가 접수됐으며, 이 중 80%가량이 서울·경기·인천에 집중돼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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