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 게시글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SNS를 활용한 소통을 시작하겠다'는 글을 남긴 것을 공유하면서 "대대적인 팔로잉으로 정성 호랑이님(정 장관을 지칭)이 SNS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해달라"고 독려하기도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말에도 SNS를 통해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이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플라톤의 발언을 소개한 바 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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