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디, 제 40회 '서울국제뷰티산업박람회' 부스 운영… 스킨케어 기술 선보여
수디, 제 40회 '서울국제뷰티산업박람회' 부스 운영… 스킨케어 기술 선보여
에스테틱 브랜드 수디(Sudee)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서울국제뷰티산업박람회(COSMOBEAUTY SEOUL)에서 첫 독립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디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 라인업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 IDEA 성형외과에서 시작된 임상 스킨케어 기술을 글로벌 뷰티 업계에 소개했다.

수디는 한국 IDEA 성형외과의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에스테틱 브랜드로, 콜라겐 기술과 펩타이드 매트릭스를 활용한 안티에이징·리페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수디는 브랜드의 핵심 제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제품도 함께 공개했다. 전 제품은 한국 피부과 임상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수디 관계자는 "임상 데이터에서 보다 정밀하고 효과적인 피부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한국 뷰티 박람회에 독립 부스로 참가한 것은 수디의 글로벌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효능 중심 스킨케어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