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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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및 숙박 등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할 지에 대해 심의한 결과, 최종적으로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8일 열린 제7차 전원회의에서 2027년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여부를 심의한 결과 최종적으로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임위가 해당 안건을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11표, 반대 14표, 무효 1표로 최종 부결됐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