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서 케이팝 행사 성료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 위한 K컬처 마케팅 전개
케라시스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소재 매직시티에서 지난 6월 13일 ‘케라시스 케이팝 랜덤플레이 댄스 챌린지’를 단독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랑하는 현지 한류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1000명의 방문객이 찾아 케라시스 샘플 및 선물세트를 통해 브랜드를 직접 체험했다.
앞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메가 알마 아타에서 열린 ‘케이팝 스타 카자흐스탄’ 행사에는 케라시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 행사에는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이 함께했다. 약 7000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애경산업 데일리케어사업부 안정태 상무는 “이번 행사는 K-컬처를 사랑하는 CIS 지역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케라시스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케라시스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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